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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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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시편 43 : 1~5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 오늘 우리는 시43:1-5절의 본문말씀을 같이 보았습니다.
이시간 본문말씀에 의지해서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는 제목으로 오늘 말씀을 증거해 드리겠습니다.


1
첫째 : 하나님은 나의 힘이십니다.

2
둘째 : 하나님은 나의 기쁨이십니다.

3
셋째 : 하나님은 나의 도움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우리 예수님은 우리에게 온갖 좋은 것으로 바꾸어 주시려고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헌 것을 가져가시고 새 것을 주시고, 못쓰는 것을 가져가시고 쓸만한 것으로 바꾸어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바꾼다는 말은 반드시 가지고 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성도 여러분 • 오늘은 무엇을 가지고 오셨습니까?
우리 주님에게 맡기십시오.

우리 주님께서 근심을 소망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미움을 사랑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낙심을 용기로 바구어 주십니다.
연약한 믿음은 굳건한 믿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1
첫째 : 하나님은 나의 힘이십니다.


오늘 본문 여기 <시43:2절>에 “주는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이시거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억압으로 슬프게 다니나이까”고 하였습니다.

시편기자가 지금 고통 가운데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통 가운데서도 여전히 하나님께 대한 소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을 뿐 아니라 &#8226; 여전히 하나님은 나의 힘이라고 고백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8226;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방백들을 의지 할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8226; 물질을 의지 할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8226; 땅에 것을 의지 할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잘 아는대로 청둥오리는 철새입니다.
평소에는 저 북쪽 시베리아에서 살다가 겨울이 되면 우리나라로 날아오는 새입니다.

그런데 청둥오리 농장에 가면 수백 수천마리의 청둥오리가 어그적거리며 걸어다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농장에 가보면 그냥 울타리만 쳐져있을 뿐 천정은 그냥 열려있습니다.

누군가가 걱정이 되서 농장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저러다가 청둥오리들이 다 날아 가버리면 어떻게 하지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주인이 하는 말이 &#8226; 아무 걱정 마십시오.
저 녀석들은 자기들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합니다.

청둥오리가 잡혀오면 어떻게 하는지 아십니까?
먼저 영양가 많은 사료를 듬뿍 먹입니다.

그러면 청둥오리들이 살이 찌고 몸이 둔해질 것 아닙니까?

그때 날아 갈테면 날아가 봐라! 하고 자유를 줍니다.
그러면 몇 번 날아 갈려고 시도를 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날아 지지를 않거든요.

그러면 그때부터 나는 것을 포기하게 됩니다.
그때부터 주는 먹이만 넙죽넙죽 받아먹으면서 살게됩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어쩌면 청둥오리가 먹고 살 걱정이 없어지자 날으는 것을 포기했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사람들은 맛있는 고기를 먹게 되었지만 청둥오리에게는 불행한 일입니다.

그런데 사람들도 이와 비슷한 데가 있습니다.
먹을 것, 입을 것에 대한 걱정이 없다는 사실이 보기에는 좋아 보일지 모르지만 사람을 안주하게 만듭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듭니다.

성도 여러분 &#8226; 고난은 변장된 복의 통로입니다.
고난의 때에 더욱 주님을 의지하시기 바랍니다.

<시18:1절>에 보면, “나의 힘이신 여호와여 내가 주를 사랑하나이다”고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8226;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께서 친히 나의 힘이 되어 주십니다.

나의 피할 바위가 되어 주시고 나의 요새가 되어 주시고
나의 방패 나의 피난처 나의 구원의 뿔이 되어 주십니다
<시18:2>.

하나님께서 친히 나의 능력이 되어 주십니다.
그래서 나로 내 능력 이상으로 일 할 수 있게 하십니다<빌4:13>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고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해 주십니다<사40:29>.

낙심한 자에게는 용기를 주시고
절망은 소망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죄인으로 들어오면 의인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쓸모없는 사람을 쓸모있는 사람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8226;“주께 힘을 얻고 그 앞에 시온의 대로가 열려있는 사람이 복이있습니다”<시84:5>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만 의지하는 성도들이 되어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2
둘째 : 하나님은 나의 기쁨 이십니다


여기 오늘 본문 <시43:4절>에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제단에 나아가 나의 큰 기쁨의 하나님께 이르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수금으로 주를 찬양하리이다”고 말씀합니다.

여러분 &#8226; 이 말씀의 문자적 의미는 “기쁨 중의 기쁨이신 나의 하나님”이라고 하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생에게 최고의 기쁨을 제공해 주시는 기쁨의 근원은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이 이야기는 제가 전에 한번 해드렸습니다.
그런데 또 듣고 싶어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한번 해드리겠습니다.

(1) 사람의 나이가 40이 되면, 지식에 별 차이가 없게 된다고 합니다.

사람이 나이 40이 되게 되면, 대학을 나온 사람이나 안나온 사람이나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이나 지식에 별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2) 그리고 50이 되면 미모에 별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특별히 여자들의 경우 &#8211; 한창일 때는 그렇게 예쁘고
그래서 배우로 나가고 탈렌트를 했던 사람도

나이 먹으면 미모에 있어서 평범한 가정주부와 별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3) 60이 되면, 건강에 별 차이가 없고
(4) 70이 되면, 건망증에 있어서 별차이가 없고
(5) 80이 되면, 재물에 별차이가 없고
(6) 90이 되면, 산거나 죽은 거나 별차이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디서 차이를 발견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사람에게 기쁨이 있느냐? 없느냐? 그 사람이 행복하냐? 그 사람에게 소망이 있느냐? 에서 차이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롬14:17절>에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고 말씀했습니다.

여러분 &#8226; 술마시고 어둑 컴컴한데서 춤추고 그리고 나서 2차가고 3차가고 하는 것 그것다 지옥가는 연습하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8226;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먹고 마시고 즐기는데서 오는 기쁨쯤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8226;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그런데서 기쁨을 찾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는 믿지 않는 사람들이 누릴 수 없는, 차원이 다른 기쁨과 즐거움이 있습니다.

그것은 세상이 알 수 없고 줄 수도 없는 그런 기쁨과 즐거움입니다.


그것은 곧 성령 안에서 누리는 「희락」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얻게된 의롭다 하심(빌3:9)과 성령 안에서 누리는 평안과 샘솟듯하는 기쁨입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나라」는 어떤 나라인가 하면 의와 평강과 희락의 나라입니다.

「희락」은 환경의 조건을 초월한 「기쁨」을 가리킵니다.
「희락」은 세상이 주는 기쁨과 즐거움이 아닙니다.
「희락」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물질이 많아서 기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기쁠 수는 없습니다.
물질로 인하여 근심 걱정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지위가 높아져서 기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기쁠 수는 없습니다.
언젠가 물러나야 할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무슨일이 잘되어서 기쁠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항상 기쁠수는 없습니다.
바닷물이 들어올때도 있고 나갈때도 있는 것처럼 세상일이 언제나 우리의 요구대로만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주안에서 우리 주님이 주시는 샘솟듯하는 기쁨을 누리며 사는 성도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3
셋째 : 하나님은 나의 도움 이십니다


여기 오늘 본문 〈시43:5절〉에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속에서 불안해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보면, 내가 하나님께 소망을 두게 되면 하나님께서 나를 도우신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에게 열십자(&#10010;)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었더니 수학자는 덧셈이라고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대답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통경찰은 사거리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하고 목사는 십자가라고 대답하였다고 합니다.

다음에 술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길을 물었더니
저쪽 모서리에 보면 맥주 파는 호프집이 있거든요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으세요 돌면 막걸리집이 보일겁니다. 거기서 300m만 직진하시면 됩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이번에는 목사님에게 길을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저기 교회 보이시죠? 거기서 오른쪽으로 돌으세요 돌면 2층에 또 교회가 보일겁니다. 거기서 300m만 직진하시면 됩니다 하고 말했습니다.


그렇다면, 만일 여러분에게 길을 물으면 무엇으로 기준을 삼아서 길을 안내 하시겠습니까?

성도 여러분 &#8226; 사람의 소망이 생각과 언어와 삶을 다스립니다.
소망을 따라 시간과 몸과 돈이 따라가게 됩니다.

성도 여러분 &#8226; 하나님께 소망을 두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사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를 보살펴주시고 그를 도우시고 그를 인도해 주십니다.

〈시121:1-2절〉에 보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에게서로다”고 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8226; 이것은 위대한 신앙고백입니다.

가령 자동차가 고장이 났다고 하십시다. 그렇다고 내가 직접 고칠 수는 없는 일입니다.

자동차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자동차를 뜯어 고치겠다고 덤벼들 수는 없습니다.
&#8226; 당연히 정비업소에 맡겨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풀리지 않는 문제가 생기고 장애물이 생기고 어려움이 생길 때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그때는 천지를 만드시고 나를 만드신 하나님께 도움을 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8226; 의사들이 암환자를 수술할 때 어떻게 합니까?
① 먼저 암세포를 제거합니다.
② 그다음에 의심이 가는 부분까지 도려냅니다.
③ 그리고나서 또 방사선치료까지 하게 됩니다.

〈시18:35절〉에 “주께서 주의 구원하는 방패를 내게 주시며 주의 오르손이 나를 붙들고 주이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나이다”고 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8226; 나를 고치시고 나를 지키기는 분이 우리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졸지도 주무시지도 아니하시고 나를 지키십니다(시121:4). 눈동자 같이 지키십니다(신32:10).

마침내 승리하게 하십니다.

〈시37:4-6절〉에 “④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라 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이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⑥ 네 의를 정오의 빛같이나타내시리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성도 여러분 &#8226; 소망을 하나님께 두고 사는 사람이 복이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이 소망을 하나님께 두고 2013년을 맞이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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