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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했던 사람들
정이 그리웠던 사람들
고단하여 울고 싶었던 사람들
학력으로는 인정 받으나 현실에서 외면당했던 사람들
재력은 있으나 인격적으로 소외된 사람들
외줄타기 하듯 아슬아슬하게 사는 사람들

잘났다고 허풍은 떠나 현실은 텅빈 사람들
고급차에 부러울 것 없이 으시대며 사나 정이 없는 사람들
말은 그럴듯하나 신의를 찾아 볼 수 없는 사람들
입에는 사랑의 열매가 달려 있으나 사랑이 필요한 사람이 찾아오면 외면하는 사람들
언제나 안면 몰수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들
이익이 없으면 발걸음 내딛지 않는 사람들
남을 만나면 항상 현실적으로 대하는 사람들
한번 잘못 가진 선입견을 절대로 바꾸지 않는 사람들
남이 조금 잘못하면 법대로를 외치나 자신은 법을 철저히 이용하여 빠져 나가는 사람들
분위기 파악을 할 줄 모르고 부화뇌동하여 남을 정죄하는 사람들
아픈 아이 때려 주듯 힘들어 하면 더 떠밀어 버리는 사람들
동냥은 주지 못할 망정 원리 원칙이라며 쪽박마저 깨뜨려 버리는 사람들

이들의 모습만 보면 세상 살고 싶은 생각 들지 않을 정도로 낙망하기 쉽지만 그래도 아직 세상은 너무나 좋은분들이 참 많았다.
하나님은 자신이 사용하는 사람들을 열심으로 만들어서 당신의 일을 하게 하시며 아직은 살 맛나느 세상이라고 역설적으로 섭리하시는 모습이 있다.

그 종들은 지금 우리시대 속에서 함께 살면서
펄펄 끊는 유황불에 멸망 당할 수밖에 없는 소돔과 고모라성을 향하여 기도하던 아브라함이 "주는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더 말씀 하리이다. 거기서 십인을 찾으시면 어찌 하시려나이까? " (창18:32절)
억지 부리며 기도하듯이 애타는 아름다운 아브라함의 심정으로 기도하며 산다.

순전히 다니엘을 제거하기 위하여 많은 방백들이 모여 다리오 왕 우상화를 기획하고 정책을 발안하여 시행령이 내려졌으나 여전히 하나님을 향한 종교적 경건을 버리지 않고 사자 굴을 향하여 걸어가는 아름다운 다니엘의 종교적 열정을 가지고 험난한 삶의 길을 의연히 걸어가고 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섭리 한 자락을 붙잡고 열심히 살고 있는 아름다운 사람들은 증언을 통하여 인생철학이 전환되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모습으로 변화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페이지를 열었다.
누가복음 10장에 나오는 [선한 사마리아 사람] 이야기를 끝내고 “누가 이웃인가?" 라는 예수님의 질문이 나온다. 그때 율법사의 입에서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인 입니다” 라고 말한다. 이 고백이 모두 나오기를 바란다.

- 나두산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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